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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런트 디제스트: 뉴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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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골프, 김주형·문도엽 선두 추격 중... 여자부 양윤서 메달권 경쟁

[한줄 요약]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김주형과 문도엽 선수가 선두를 바짝 추격 중이며, 여자부 양윤서 선수 또한 메달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일자 기사 기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게임 골프 대회 남자부에서 PGA 투어 우승자인 김주형(Tom Kim) 선수와 문도엽 선수가 선두와 2타 차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Serene Golf Course at Asian Games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카스ガイ 컨트리클럽 이스트 코스에서 진행된 2라운드 결과, 김주형 선수는 4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중국의 왕웨이쉬안, 딩원이 선수에 2타 뒤진 상태로 7언더파 133타를 기록했습니다. 문도엽 선수 역시 7언더파로 김주형 선수와 나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 남자팀은 현재 종합 3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김주형, 김성현 선수가 개인전이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병역 면제 혜택을 받게 되어, 향후 해외 투어 활동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끊김 없는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여자부에서는 18세의 유망주 양윤서 선수가 메달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 선수는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중국의 인루닝 선수와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현재 선두인 싱가포르의 섀넌 쉬안 인 탄 선수와는 6타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한국 여자팀은 현재 종합 4위에 머물러 있으며, 이번 골프 대회는 다가오는 토요일에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